[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토리든(대표 권인구)은 지난 11월 16일~29일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런칭시점 대비 약 20배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 아마존에서 블랙프라이데이 기간동안 높은 매출 증가 및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를 이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대표 제품인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동안 세럼 카테고리 순위 99위에 올랐다.
토리든은 2021년 6월 런칭 이후로 매월 평균 약 40%씩 성장하고 있으며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효과로 11월 매출액은 지난 10월 대비 200%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토리든 관계자는 “토리든 제품에 대한 아마존 내의 리뷰가 굉장히 긍정적이며, 이는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제품력에 대해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토리든의 장점인 제품력을 최대한 살려 아마존 고객들에게 토리든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