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트짐 응암점, 90평 규모로 확장 이전

사진=엑스퍼트짐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복싱과 킥복싱 크로스핏을 함께 트레이닝할 수 있는 엑스퍼트짐 응암점이 지난 27일 40평 규모에서 90평 규모로 확장 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에 위치한 엑스퍼트짐 응암점 천세훈 감독은 "코로나 시기인만큼 넓고 쾌적한 곳으로 이전해 회원님들이 편안하게 운동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결정했다”면서 “부담이 안된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엑스퍼트짐만의 프로그램에 자신이 있다. 엑스퍼트짐은 코치진이 밀착 코칭을 진행해 누구나 운동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트레이닝해 이 운동을 대중화 하는것을 목표로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엑스퍼트짐 응암점 관계자는 “엑스퍼트짐 응암점은 현역 프로 선수들과 트레이닝 기법에 트렌드를 앞서 나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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