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티에스, 입문용 가성비 드론 DJI MINI SE 선봬

사진=대원씨티에스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DJI의 공식파트너사인 대원씨티에스는 입문용 드론에 적합한 ‘MINI SE(미니SE)’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무게는 249g의 휴대가 용이한 접이식 센서 드론이다. 최대 비행시간은 30분이 가능하고, 퀵샷을 활용한 4가지 자동비행 촬영모드도 지원된다.

 

이번 출시된 DJI ‘미니SE(MINI SE)’는 2종으로 출시됐는데, 미니SE 단품과 플라이모어 콤보다. 3축 전동식 짐벌 카메라를 탑재한 미니SE 드론은 1200만 화소 사진촬영과 2.7K 30fps / FHD 60fps 영상촬영이 가능하다. 상승 한계 고도는 해발 3000m 최대속도는 13m/s로 비행이 가능한 드론이다.

 

대원씨티에스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입문용 가성비 드론으로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우수한 성능은 그대로 유지됐다”고 전했다.

 

DJI 제품은 대원씨티에스의 DJI 자사몰 대원스토어 외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옥션, 지마켓, 하이마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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