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이푸른 주식회사의 온라인 쇼핑몰 ‘이쌀이다’가 ‘이푸른 새벽마켓’ 서비스로 새벽배송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쌀이다는 쌀과 잡곡류를 확보하고 있는 식품 쇼핑몰로 기존 주력 상품이던 쌀과 잡곡류 외에 커피, 라면, 과자, 시리얼 등으로 판매 품목을 확장해 소비자에게 더 안전하고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쌀이다의 이푸른 새벽마켓에서 저녁 6시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배송을 받아볼 수 있다. 현재 새벽배송 서비스가 가능한 상품은 백미, 수향미, 경기미, 고시히카리, 아끼바레, 신동진쌀, 철원오대쌀, 백진주쌀 등 이쌀이다에서 판매하는 모든 종류의 쌀과 커피, 라면, 과자, 시리얼 등의 가공식품류이다.
특히 쌀의 경우에는 당일도정한 신선한 쌀(일부 품종 제외)을 매일 선착순 500포로 새벽배송하고 있다. 단 쌀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신뢰도 높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당일도정 쌀은 일요일과 월요일은 주문만 가능하며 화요일부터 토요일 사이에 새벽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쌀이다는 이푸른 새벽마켓 서비스를 론칭하면서 요일별로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매일 지정된 품목(쌀, 잡곡, 가공식품 등)을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매주 4만 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한 고객 500명에게 네이버페이 5000원을 환급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쌀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