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와, 신축빌라·오피스텔 ‘내집 라이트 프로젝트’ 진행

사진=집나와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온라인 종합정보제공 부동산 플랫폼 ‘집나와’가 분양 및 전세 등 집나와를 통해 내집을 마련할 경우 이사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집나와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신축빌라, 오피스텔 매물과 전국 실거래가를 비롯해 다양한 ‘내집 가이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최근 부동산 실수요자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중개수수료 0원’의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부동산 허위매물을 근절하기 위해 고유의 특허기술로 이루어진 빅데이터 기반의 AI 프로그램인 빅그램(biggram)을 통해 신축빌라 및 오피스텔의 실매물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다.

 

빅그램을 통해 분석되는 부동산 매물은 전국의 신축빌라 분양, 구옥빌라 매매, 오피스텔 분양 및 매매, 전세 시세 등에 대한 정보들로 2030 세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하철 노선이나 매매가, 인기 지역, 전용면적 등을 기준으로 한 트렌드 통계 서비스와 면적, 방, 욕실, 역세권 등 다양한 유형별 부동산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허위 매물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허위매물 신고제를 운영, ‘허매 헛걸음 보상제’를 통한 20만원 지급 이벤트와 집나와만의 AI 고유기술인 빅그램으로 허위매물 근절을 실현하는 등 다양한 시스템 및 제도를 도입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집나와는 현재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중개회원이 1만 명이 활동하고 있는 부동산 거래 플랫폼 서비스다. 

 

집나와는 고유의 특허기술로 이루어진 빅데이터 기반의 전국 신축빌라, 오피스텔 시세 정보와 부동산 통계와 맞춤형 무료내집투어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한다. PC 및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신축빌라, 오피스텔 매물 및 시세 정보 열람이 가능해지면서 집을 구할 때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았다는 이용자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집나와 관계자는 “많은 부동산 수요자들이 허위매물 없이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속성과 정확성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내집 마련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통해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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