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프리미엄 태닝로션 한국 디스트리뷰터 ㈜이플러스코리아는 태닝로션 브랜드들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디자이너스킨 LVX55는 프리미엄 태닝로션 브랜드 디자이너스킨의 스테디셀러 스타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한국인들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다. 발림성이 우수하고 피부 PH 밸런스를 최적화해 태닝 효과를 높여주며 함유된 숯 성분이 진정효과에 도움을 준다.
비건태닝로션 브랜드로 유명한 스웨디시뷰티의 신제품 시어유러브미는 강력한 보습력으로 태닝으로 인한 수분 손실을 막아주고 보태니컬의 순한 성분으로 민감피부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태닝 후 바로 샤워가 가능하며 옷에 묻어남이 없는 인텐시파이어 제품으로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태닝 후 컬러의 지속력을 강화시키고 보습력을 높혀주는 태닝 전용 보습제품인 오스트레일리안골드의 햄프네이션 바디로션 라인에 유칼립투스&화이트 티 탠 익스텐더 제품이 추가됐다.
업체 관계자는 “피부 냉각 작용을 위해 고대 이집트때부터 사용된 유칼립투스를 비롯해 태닝 후 피부의 온도를 내려주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원료들로 업그레이드돼 건강한 피부에 오랫동안 선명한 태닝 컬러를 유지시켜준다”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출시된 태닝로션 신제품들은 온라인 태닝 전문 쇼핑몰 탠하우스에서 태닝 고글 증정 이벤트와 함께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