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프리미엄 마스크 브랜드 ‘비앙브리제’가 배우 송혜교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산들지앤티 측은 비앙브리제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급‧명품‧프리미엄의 가치와 송혜교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주식회사 산들지앤티의 브랜드 비앙브리제는 프랑스어로 ‘좋은’이란 뜻의 ‘bien’과 ‘산들바람’ 이라는 뜻의 ‘brise’의 합성어로 자사명 ‘산들’을 모티브로 해 ‘좋은 산들바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비앙브리제는 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여자 디자이너들이 만든 슬림밀착 브이핏 마스크로 특허 디자인 등록을 완료했다. 특히 매일매일 다양한 색 연출이 가능한 컬러감으로 마스크의 안정성은 물론이고 미용적인 부분도 동시에 잡았다. 안감은 유아용 기저귀, 생리대, 위생용 마스크 등의 소재로 쓰이는 프리미엄 원단으로 써멀본드 부직포를 사용하는 등 국내산 프리미엄 원‧부자재를 사용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피부과학연구소인 더마테스트사에서 실행한 30명의 패널리스트 패치 테스트를 진행해 24h, 48h, 72h독성 및 피부 자극 반응을 유발하지 않았다는 인체 피부 적용 시험에서 최고 안전등급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다. 안감만 받은 인증이 아닌 귀끈까지 포함한 완제품 전체 테스트를 완료했다.
업체 관계자는 “자사의 기술력으로 4중 구조 94이상의 기능과 가벼운 착용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며 “세균여과효율 테스트, 분진포집효율 테스트 또한 완료했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산들지앤티의 마스크 브랜드 비앙브리제는 송혜교를 모델로 발탁한 후 지면 촬영을 마쳤다. 관련 사항은 비앙브리제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