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콘, 소비자 보상 C2E 서비스 실시 중

사진=터치콘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리워드토이(대표 박소연)는 디지털 자산 리워드 플랫폼 터치콘이 블록체인 기반의 C2E(Consumer to Earn, 돈 버는 소비자)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인 생태계 구축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P2E와 NFT(대체불가능토큰) 서비스를 통해 게임에 참여한 사람에게만 보상을 주고 있으나,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나 서비스 이용의 댓가로 지급받은 포인트(마일리지 혹은 기프티콘 같은 선물)를 C2E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현실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C2E 솔루션을 준비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C2E 서비스에서는 모든 보상이 디지털 가상자산으로 지급돼 전 세계인이 자유롭게 사용하거나 전송하며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기존의 포인트, 마일리지 등이 갖고 있던 유효기간, 사용처의 제한, 잔액 환불 불가 등의 아쉬운 부분을 해소할 수 있다. 터치콘은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고 보상을 받은 소비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C2E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현재 터치콘 C2E 서비스에는 카오리온화장품, 안동본가 프랜차이즈 등은 물론 여러 소기업들도 참여하고 있는데, 그 중 최근 장기적인 서비스를 위해 터치콘과 파트너쉽을 체결한 디저트카페 브랜드 ‘배알미63’에서는 하루 방문객 200여명에게 리워드 소스가 지급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터치콘 측의 설명이다.

 

터치콘 관계자는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한 돌출성 마케팅으로 이용자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며 실제로 현재 앱 활성자가 증가 추세에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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