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톡, '소셜 디스커버리' 앱으로 TV광고 진행

사진=즐톡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소셜 디스커버리앱 즐톡이 TV광고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즐톡 운영사인 글로벌 소셜 앱 개발사 인피니오(대표 전우호)에 따르면 세계 소셜 디스커버리(Social Discovery;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을 발견하는 것)앱 즐톡이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소통까지 거리를 둘 수는 없다'는 콘셉트의 TV광고를 1일부터 선보인다.

 

해당 광고에는 즐톡이 사회적 장벽을 허물고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열어가겠다는 내용이 담겼고 15초 분량에 2편의 광고가 전파를 탄다. TV 광고 캠페인 영상은 tvN, OCN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인피니오 전우호 대표는 “MZ세대의 일상을 통해 즐톡의 즐겁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어 "즐톡은 지난 10년 넘게 국내 소셜 디스커버리 분야에서 시장을 주도해왔다"며 "TV광고 외에도 앞으로 유튜브와 SNS 광고, 나아가 지하철, 버스 광고 등을 통해서도 즐톡 광고를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더 사랑받은 어플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즐톡은 사회적 소통 부재를 해소하고 사회·정서적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친구찾기앱'으로 최근 브랜드 포지셔닝과 앱 리뉴얼을 단행했다. 즐톡 앱은 새 브랜딩을 통해 '소셜(커뮤니티)'라는 본연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중고매매 등 다양한 '유틸리티'로 엣지를 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즐톡 앱은 만 18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애플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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