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에 더 시에나 회원 전용 라운지 들어선다

[정희원 기자] 7성급 회원제 프레스티지 리조트 ‘더 시에나 리조트&골프’가 회원 전용 라운지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 착공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리조트는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에 들어서며, 2023년 5월 제주 서귀포에 공식 오픈 예정이다.

 

더 시에나 리조트&골프에 따르면 회원들은 리조트가 완공되기 전 미리 리조트의 F&B, 인테리어 콘셉트와 제공되는 서비스를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리조트 완공 후에도 서울 청담에서 언제라도 리조트의 독보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고 더 시에나 리조트&골프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들어서는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의 설계는 더 시에나 리조트 & 골프의 건축 설계를 총괄한 PAD 아키텍트 한상정 대표가 맡는다. 총 연면적 약 1653㎡ 규모에 지하 2층~지상 4층으로 이뤄졌다. 이곳에는 스파, 레스토랑, 카페, 바, 스파, 컨퍼런스 룸 등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서 회원들이 들어서는 첫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특권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동휴 더 시에나 리조트 & 골프 회장은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은 단순한 럭셔리가 아닌 휴식의 순간까지도 특권으로 향유하기 원하는 진정한 프레스티지 고객들을 위한 배려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객실은 풀빌라 6동을 포함해 총 88개의 빌라형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다이닝 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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