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마라탕 전문 음식점 홍주방이 지난 21일 김포구래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김포마라탕 홍주방(김포구래점)은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춘 마라탕을 판매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냔지, 융덕으로 활동 중인 유튜버가 운영하고 있다. 해당 채널은 틱톡 130만 명 이상이 구독하고 있으며 브이로그식으로 소개돼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상태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에 따르면 마라탕을 만드는 재료는 기본적으로 당일 공급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현재 김포구래점 홍주방에 운영 중인 메뉴는 마라탕을 기본으로 크림꿀새우, 꿔바로우, 마라상궈, 청경채계란볶음밥이 있다.
마라탕은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고 입맛에 맞는 야채를 선택해 나만의 마라탕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당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마라탕의 본연의 맛을 얼큰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홍주방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분들에게 더 열심히 노력해서 홍주방(김포구래점)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