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팬티 브랜드 단색, 컴포트에어 오버나이트 출시

사진=단색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기능성 속옷 전문 브랜드 단색이 컴포트에어 오버나이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단색 컴포트에어는 여성의 그날에 패드 없이 입는 국내 오리지널 샘 방지 언더웨어로, 기존 논샘팬티에서 고객 의견을 반영해 리뉴얼된 입는 생리대팬티다. 편안하다(comfort)와 가볍고 잘 통한다(air)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여성의 샘 방지가 필요한 순간에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샘방지팬티인 만큼 초등학생 자녀부터 중년여성까지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특허받은 5중 방수 기술과 통기성 기술로 언제든 쾌적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으며 항균 및 소취 기능도 적용돼 냄새나 가려움으로부터도 자유롭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KC 인증도 받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제품 단색컴포트에어 오버나이트팬티는 그날 밤에도 샘 걱정으로 쉽게 잠들지 못하는 여성의 고민에서 출발했다. 어떤 자세로 자더라도 샘 없이 편하게 잘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하이웨스트 제품”이라며 “특허받은 에어테크 기술로 얇고 가벼움은 그대로이면서도 흡수량은 기존의 2배로 평소 양이 많거나 잠잘 때 움직임이 많은 분, 캠핑/차박, 여행/휴가, 출장 등으로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분들이 사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이어 “100% 재봉 생리팬티인 데다 발암물질이나 삽입 부작용 등의 걱정도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일회용 패드 사용량을 줄여 환경 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다"며 "입는 오버나이트는 흡수 속도 역시 매우 빠르므로 피부에 묻어나거나 꿉꿉함, 불편함 등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초경선물이나 초경팬티로 적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단색은 신제품 생리대오버나이트 론칭을 기념해 ▲컴포트에어 오버나이트 선착순 300세트 최대 49% 할인 ▲신상 사은품 ‘처음 그대로 단색 세탁망’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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