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매장 토즈밋, 대구동성로점 오픈

스터디·모임·회의·공유오피스 등

사진=토즈밋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공간 서비스 전문 기업 토즈(대표 김영권)가 스터디, 모임, 회의, 공유오피스 등이 가능한 복합공간대여 무인매장 ‘토즈밋 대구동성로점’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토즈밋 대구동성로점은 약 110평 규모로 구성됐다. 특히 프리랜서 및 외근 중 업무 공간, 스터디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1인 공간부터 교육, 워크샵 등을 위한 30인 공간까지 다양한 공간을 서비스한다. 사업자 등록증 서비스를 위한 주소 대여 및 1인 독립 오피스도 준비되어 있다.

 

토즈밋 대구동성로점은 오픈을 기념해 세미나실 50% 할인 이벤트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예약 방법은 토즈 모임센터 홈페이지나 토즈밋 APP을 통해서 가능하다.

사진=토즈밋

토즈 관계자는 “토즈밋 대구동성로점은 토즈가 보유한 다양한 모델을 해당 상권에 맞게 22년 차 노하우를 접목하였고 비대면 트렌드에 맞게 무인매장으로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맞는 최적의 공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간서비스 개념을 소개한 토즈는 2002년 신촌본점을 시작으로 서울, 경기, 부산, 광주 등 주요 도시에 총 21개의 ‘토즈 모임센터'를 운영 중이며 현재 누적 이용 고객 1200만 명을 달성했다. 이외에도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토즈 워크센터', 전국 유명 로스터리 카페를 한자리에서 즐기면서 공간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무인카페 '패스트카페 by TOZ'를 운영 중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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