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탠, 셀프태닝 신제품 출시

사진=미스틱탠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미스틱탠이 셀프태닝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1999년 설립된 미스틱탠은 스프레이 태닝 기기 브랜드로 특허받은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미스틱탠의 셀프태닝 제품은 세럼과 무스타입의 웨이크업 라인과 3가지의 일반 태닝로션 타입으로 출시됐다.

 

웨이크업라인은 얼굴 전용의 셀프태닝 페이스 세럼과 바디에 사용할 수 있는 워터 무스 2종류로 두 제품 모두 묻어남 없이 간편하게 바르고 자면 다음날 자연스러운 태닝톤으로 부드러운 피부결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함께 출시된 미스틱탠의 셀프태닝 로션은 부스터 포함 3가지 종류로 각자의 피부톤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빠른 흡수를 통해 건강한 피부결과 자연스러운 태닝톤을 연출해 준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미스틱탠의 모든 셀프태닝 제품들은 독자적인 태닝 컬러 기술력과 프리미엄 성분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태닝톤을 오래 지속시켜주며 야외에 나가지 않고도 언제든 고급스러운 태닝을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며 "또한 태닝 후 불쾌한 냄새 제거 기술이 적용돼 기분 좋은 태닝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 탠하우스에서는 미스틱탠 신제품 구매 시 오스트레일리안골드 헴프네이션 아가베&라임 바디스크럽을 증정하는 혜택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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