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메디, 강아지 살균·탈취제 ‘셀프클리어 브이’ 리뉴얼 출시

[정희원 기자] 알칼리이온수기 전문 브랜드 알카메디가 최근 반려동물 전문 살균 탈취제 ‘셀프클리어 브이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재출시를 기념해 2+1 제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알카메디에 따르면 셀프클리어 브이는 30초만에 균을 99.999% 사멸시켜 항균과 살균을 돕는 제품이다. 인체나 강아지에도 안전한 성분인 차아염소산수(HOCL)로 만들어져 강아지가 섭취해도 안전하다. 이와 관련 반려동물의 식기류, 장난감, 하네스 등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반려견의 대소변 냄새나 바깥 산책 후 쿰쿰한 냄새는 살균이 동반돼야만 근본적인 냄새가 사라진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가령 배변패드 밖으로 흘러나온 소변 자국은 닦아 낼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은 남아 있어 냄새가 지속되는 것.

 

알카메디 관계자는 “반려동물 인구가 늘면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의 하나로 배변에 따른 냄새 및 세균오염”이라며 “이와 관련 이를 해결해 주는 다양한 배면패드 등 배변용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의 셀프클리어 브이 제품은 친환경제품으로 배설물 냄새·얼룩이 지워지지 않아 고생하는 반려인 뿐만 아니라, 암모니아의 독성으로 고통 받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카메디는 약 20년간 알칼리이온수기를 제조해온 전문업체로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 및 GMP(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을 획득했다.

 

hap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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