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드의 컨펨포러리 무드 빛났다”… 텍스처, 29CM·인플루언서와 기획전 성료

주식회사 텍스처(대표 윤나현)는 셀렉트샵 29CM, 인플루언서와 함께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티드(Artid)의 기획전을 최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29CM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돼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셀렉트샵 29CM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여성 및 남성 의류는 물론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패션 아이템 그리고 인테리어 용품, 주방용품, 가전제품, 뷰티용품, 레저, 푸드 및 컬처 제품 등을 선보이며 폭넓은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티드 기획전을 전개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 출처=29CM

아티드는 ‘나를 표현하는 순간을 함께하는 아티드(MY ART ID, ARTID)’라는 슬로건 아래 심플하면서도 기능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일상 속에서 빛나는 제품들을 제안하는 게 특징이다.

 

클래식한 실루엣과 타임리스 컬러를 바탕으로 매일 꺼내 입고 싶은 룩을 선사하며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프렌치 무드의 여성 컨템퍼러리 스타일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더욱 구체화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 아티드는 텍스처의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인플루언서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아티드의 제품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코디네이션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텍스처 관계자는 “아티드가 가진 브랜드의 강점인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29CM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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