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삼성심리센터, 세종시교육청 연계기관 선정 기념 풀배터리검사 할인 이벤트

이미지=이화삼성심리센터

이화삼성심리센터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생치료 연계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이화삼성심리센터는 세종시 내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풀배터리 심리검사, 심리상담 및 치료 지원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 해소 및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 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왔다. 이에 따라 학생 및 가족이 지역 내에서 효과적으로 심리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치료기관에 위탁, 맞춤형 심리검사와 지속적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기관 연계사업은 학생은 물론 보호자의 참여와 협조를 바탕으로 위기학생 지원과 건강한 학교 문화 확립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이화삼성심리센터는 보건복지부 공인 1급 서비스 제공기관으로서 임상심리전문가 자격과 정신건강임상심리사 등 석박사급 원장님들이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학생 개개인의 심리적 특성에 맞는 심층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진행한다.

 

특히, 풀배터리검사는 학습, 정서, 행동 등 학생의 종합 심리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학부모와 학교 모두로부터 신뢰받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고 센터 측은 전했다.

 

한편, 이화삼성심리센터는 여름 방학을 맞아 서울 목동점과 세종청주점에서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풀배터리 검사 25%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전했다.

 

김민지 대표원장은 “이번 연계기관 선정을 계기로 지역사회 학생들과 학부모가 안전하고 체계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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