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실시간 소통 커뮤니티 ‘쌤과 톡톡’ 서비스 오픈

엘바·데니·클레어 대표강사 직접 피드백...실시간 소통형 학습 지원

사진=시원스쿨

영어회화 대표 브랜드 시원스쿨이 수강생과 대표 강사 간의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한 유료 커뮤니티형 학습 서비스 ‘쌤과 톡톡’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시원스쿨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온라인 강의 시청을 넘어 학습 지속성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강사의 직접 피드백과 미션 참여가 가능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쌤과 톡톡’은 시원스쿨 대표 강사 엘바, 데니, 클레어의 강의를 수강하는 회원을 위한 전용 커뮤니티로 온라인에서는 제한되는 코칭과 피드백을 제공한다. 수강생은 ‘강의 톡톡’에서 학습 질문을 남기거나 인증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수강생 톡톡’을 통해 강사와 메시지로 직접 소통할 수 있다.

사진=시원스쿨

시원스쿨 관계자는 “AI 기반 학습이 확대되고 있지만 강사의 동기 부여와 감정 케어는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가진다”며 “강사의 직접적 피드백이 수강생의 학습 지속성과 성장을 돕는 만큼 기초 영어 말하기, 영어공부 혼자하기, 왕초보 탈출 목표를 가진 수강생들이 보다 주체적으로 학습을 이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각 과목별 전문성을 갖춘 대표 강사 3인이 운영에 참여해 신뢰도를 더했다.

 

왕초보 대상 커리큘럼 설계에 특화된 ‘엘바 강사’는 유튜브 라이브 영어와 어학원·기업 대상 강의에서 활약해왔으며, 2020년 아나테이너코리아 대회 아나운서 부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데니 강사는 20년 이상의 영어 말하기 강의 경력을 보유한 스피킹 훈련 전문가로, 케이블TV 인천방송 ‘성하현의 영어세상’ 진행자이자 ‘성하현 영어문화원’ 원장으로 활동, 지방자치단체 외국어 교육 총괄 이력을 갖추고 있다.

 

클레어 강사는 CES 2025 참가 및 다수 기업 대상 비즈니스 영어 강의 및 동시 통역 이력을 지닌 전문 강사다. 경력을 기반으로 실무 중심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쌤과 톡톡’ 서비스는 각 강사의 대표 패키지 강의 수강자에게 제공되며 수강 기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엘바의 ‘100일 만에 프리토킹’은 100일동안 1000문장을 체득하는 학습 목표 아래 단어 연결법·이미지 연상법·문장 확장 훈련을 통해 실전 회화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 단어 500개 기반의 눈덩이 학습법을 통해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체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데니의 ‘영어 말하기 치트키 1730’은 17개 필수 문법, 30개 패턴, 10개 스피킹 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념 → 문장 → 상황 훈련의 3단계 방식으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인기 영어 회화강의다.

 

클레어의 ‘익스퍼트 비즈니스 영어’는 프레젠테이션, 회의, 이메일 등 실무 중심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IT, 무역, 의료 등 직무별 표현까지 아우르며 실전 활용도를 높인 강의다. 취업준비생과 실무자 모두에게 적합한 콘텐츠로 맞춤형 비즈니스 상황에 적용할 수 있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온라인 학습의 한계를 넘어 실제 말하기 실력을 키우기 위한 상호작용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단순 강의가 아닌 강사와의 직접적 소통을 통해 학습자의 행동을 유도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커리큘럼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쌤과 톡톡’은 각 강사의 베스트 패키지 수강생이라면 수강 기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시원스쿨은 2025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온라인 영어회화 부문 10년 연속 1위 수상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인기 패키지 강의 최대 40% 할인, 전 강의 무제한 수강 가능한 시원패스 22% 및 추가 10% 할인, 아이패드·치킨·커피 등 자기계발 경품 추첨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쌤과 톡톡’ 커뮤니티 이용권이 포함된 베스트 패키지들도 할인 대상에 포함돼, 영어 말하기 학습을 계획 중인 수강생들에게 적절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10년 연속 1위 수상의 의미를 실질적인 학습 경험으로 돌려드리고자 이번 커뮤니티 오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학습자 중심의 진짜 교육 서비스를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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