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티, 제이에이에스와 공항 현장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진행

김포공항에서 진행된 JAS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사진=링티
김포공항에서 진행된 JAS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사진=링티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대표 이원철)가 제주항공의 지상조업 자회사 제이에이에스(JAS)와 함께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며 야외 작업이 많은 산업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공항 지상조업 및 화물 운송 등 장시간 야외 근무가 이루어지는 환경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체온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링티와 제이에이에스(JAS)는 인천공항, 김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에서 근무하는 야외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근로자들이 혹서기에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올바른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업현장 내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수분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수분 섭취 방법과 온열질환 예방법을 안내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근로자들에게는 기업 전용 온열질환 예방 제품인 '링티 쿨가드'​를 제공했다. 링티 쿨가드는 혹서기 야외 근무 환경에서 간편하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원활한 수분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링티 담당자는 “이번 공동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느끼셨기를 바란다. 링티도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링티는 재활의학과 전문의인 이원철 대표가 특전사 군의관 재직 시절 탈수 증상을 겪는 장병들을 위해 경구수액을 개발하면서 시작된 브랜드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 전용 제품인 링티 쿨가드를 개발 및 출시하며 건설현장, 제조업, 물류, 공항 등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근로자의 수분 관리와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군부대와 소방기관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도 제품을 지원하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올바른 수분 보충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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