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스테이크하우스 데이빗앤룰스가 프리미엄 식재료 유통 브랜드 비밀이야부티크와 협업해 캐비아와 블랙 트러플을 활용한 기간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비밀이야부티크가 엄선한 캐비아와 블랙 트러플을 주재료로 기획됐다. 캐비아의 염도와 감칠맛, 블랙 트러플의 풍미를 데이빗앤룰스의 기존 메뉴와 조화시키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데이빗앤룰스는 1++ 등급 이상의 국내산 한우를 선별해 매장 내 드라이에이저에서 3주 이상 숙성한 원육으로 스테이크를 제조하는 하이엔드 스테이크하우스다. 업체 측은 숙성 한우 스테이크와 미식 식재료의 풍미를 결합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데이빗앤룰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비밀이야부티크가 엄선한 캐비아와 블랙 트러플을 데이빗앤룰스의 메뉴와 함께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각 식재료가 가진 특성을 살리면서도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고려해 메뉴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상세 메뉴 및 예약 정보는 데이빗앤룰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