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웰니스 스파 브랜드 바얀스파(BAYAN SPA)가 신규 시그니처 프로그램 얼라인 트윈 (ALIGN TWIN) 관리 2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천연 뱀부(대나무) 스틱을 활용한 딥티슈 테라피를 기반으로 한다. 뱀부 테라피는 대나무 스틱으로 근육과 근막을 롤링·프레스하는 전통적인 케어법이다. 바디 와 페이스 프로그램 총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 테라피스트를 통한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필요에 따른 프로그램을 추천 받아 볼 수 있다.
이 시점 바얀스파가 뱀부 테라피에 주목한 이유는 대나무를 활용한 관리법 특성에 있다. ▲손끝의 좁은 면이 아닌 원통형 스틱의 긴 면 전체로 전하는 고른 압 ▲관리사의 손목 힘 대신 지렛대 원리로 진행되는 안정적인 세기 ▲스틱이 피부 위를 구르며 생기는 마찰 온기 등 바얀스파는 이러한 뱀부의 강점을 살려 여름철 지친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켜줄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시즌 한정으로 10월 말까지 운영되며 기존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바얀스파는 전문 테라피스트들의 테크닉과 감성적인 케어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리커버리 전문 스파 브랜드로 최근 신도림점에 7호점 오픈을 했으며 내년 말까지 10호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
바얀스파 관계자는 “뱀부 테라피가 아직 생소한 분들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압의 세기와 집중 관리 부위는 시술 전 상담을 통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번 얼라인 트윈 (ALIGN TWIN) 프로모션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바얀스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