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기업 ㈜조은메딕스가 자사의 성장판 자극기 ‘키올리(Kioli)’ 누적 1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본사 공식홈페이지에서 키올리를 구매하면 식약처 인증 기능성 키성장 식품 키올리고와 스포츠 타올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키올리고는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및 하는 동시에 성조숙 문제를 관리하는데 중점을 둔 제품이다.
키올리 성장체험센터를 방문해 7일간 체험할 수 있는 쿠폰도 증정한다. 키올리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키올리 상담 입력창에 연락처를 남기는 모든 이들에게 증정한다. 무료 방문 체험 시 키올리고 샘플을 선물한다.
농구 선수 출신 우지원이 모델로 활동 중인 키올리는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4중 멀티 성장판 자극기다. ▲복합 모드(저주파·LED·자기장·진동 동시 작동) ▲LED 모드(적색광·적외광 에너지 자극) ▲펄스자기장 모드(순환 자극 유도) ▲저주파 모드(50Hz 자동 수축·이완 자극) 등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정형외과 및 소아청소년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의료진이 기술 설계에 참여한 성장공학 기기다. 특허 받은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청우메디컬에서 제작됐다. KC 용품 안전 인증 및 KTC 어린이 적합성 시험은 물론, ISA(전기마사지), IRO(진동), IRQ(온열) 기능에 대한 미국 FDA 등록을 완료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대한성장의학과 제37차 학술세미나에서 장명준 내과/의학박사가 키올리의 PEMF 전자기장, LED 광, TENS 저주파, VIB 진동모드가 인체에 끼치는 영향을 주제로 소개된 바 있다. 중고등 농구연맹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 유소년 엘리트 선수들이 실제로 사용 중이기도 하다.
또한 하루 15분 무릎에 착용하면 되고 리모컨으로 조작하는 무선 방식으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4세 유아부터 초등학생 어린이 및 중고등학생 청소년까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조은메딕스 관계자는 “지난 2024년 운동과 건강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농구스타 우지원을 키올리의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꾸준히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여왔다”며 “더욱 많은 이들에 키올리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