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설계한 여성 질 유래 유산균 ‘피토틱스 옐로우’, 네이버 쇼핑 포우먼 1위

사진=피토틱스 옐로우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12년 경력의 약사 대표가 설립한 바이오 스타트업 '킥더허들'의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피토틱스는 소비자에게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불필요한 유통구조 및 과도한 마케팅 비용을 최소한으로 줄여 제품력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피토틱스에 따르면 출시 한 달 만에 전량 완판된 피토틱스 옐로우는 ‘네이버 쇼핑 BEST 100 인기 브랜드’ 순위에서 4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네이버 쇼핑 포우먼 부문 1위를 달성했다.

 

피토틱스 옐로우는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균주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MG242), 락토바실러스 퍼멘툼(MG901),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MG989) 등의 유익균을 보충함으로써 칸디다 알비칸스, 가드레넬라 바지날리스와 같은 질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피토틱스는 질 유래 유산균 피토틱스 옐로우뿐만 아니라 이중 기능성 유산균인 피토틱스 레드를 출시한 바 있으며 간 건강 유산균 피토틱스 블랙,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인 피토틱스 화이트 등을 잇달아 출시했다. 향후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피토틱스 아쿠아를 비롯해 내년 상반기에는 피토틱스 키즈·임산부·패밀리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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