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56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수혜를 입은 삼성전자(1위)와 SK하이닉스(2위)의 비중이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한국전력공사(3조7842억원) ▲현대자동차(2조5147억원) ▲기아(2조2051억원) ▲LG전자(1조6737억원) ▲GS칼텍스(1조6367억원) ▲한국수력원자력(1조4674억원) ▲미래에셋캐피탈(1조4474억원) ▲미래에셋증권(1조3750억원) 순으로 영업이익 규모가 컸다.
강현주 기자 npdkhj@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