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아워(VERY HOUR)가 신제품 ‘에이클린 티트리 98 토너’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베리아워는 남유에프엔씨가 선보이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에이클린 티트리 98 토너’는 티트리잎수 98%를 함유한 토너로, 트러블성 피부와 지복합성 피부를 위한 데일리 진정 케어 제품이다.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너 타입으로 피부 결을 정돈하고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고려해 개발됐으며, 수분감은 살리고 사용감은 가볍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한 사용감을 고려했다.
제형은 시원하고 산뜻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워터 타입으로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화장솜에 적당량을 덜어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닦아내듯 사용할 수 있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피부결·피지·유수분 밸런스 관련 항목을 고려해 개발됐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논코메도제닉)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지복합성 피부를 포함해 데일리 진정 케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베리아워 관계자는 “‘에이클린 티트리 98 토너’는 티트리 성분을 바탕으로 데일리 진정과 수분 케어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번들거림이 고민인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감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클린 티트리 98 토너’는 5월 19일 공식 출시되며, 자세한 내용은 남유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