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오는 6월 백석동에서 ‘백석시그니처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백석동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백석5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3개 동, 총 117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115㎡로 구성되며 1단지 854가구, 2단지 320가구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불당동과 성성동, 두정동을 잇는 생활권에 위치해 기존 도심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이 가까이 있으며 천안시청과 갤러리아백화점, 천안종합운동장 등 행정·문화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번영로와 동서대로 등 주요 도로 접근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진입도 편리하다. KTX 천안아산역이 가까워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한들초·환서초·환서중이 도보 통학권에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백석동 일대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충남 최대 학원가로 꼽히는 불당동 학원가도 인접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송골공원과 노태산·노태근린공원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뿐만 아니라 삼성SDI·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등 천안에 위치한 주요 대기업이 단지 인근에 있다. 천안 제2·3·4 일반산업단지, 외국인 전용 산업단지, 백석농공단지도 인접해 직주근접 입지에 들어서는 것도 특징이다.
한편 백석시그니처자이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일원에 마련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