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ENC ‘굿팬스’, “아파트 하자보수 업계서 주목”

100% 수용성 친환경 방수 퍼티재

사진=금영ENC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금영ENC는 ‘굿팬스’가 수용성 도료, 부식방지 기능, 자기 경화 등의 품질로 균열, 누수 등 건물 하자보수 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금영ENC에 따르면 굿팬스는 100% 수용성 친환경 방수 퍼티재로 콘크리트 구조물 균열에 대한 도막 방수 공사에서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 신축성과 인장강도가 균형 잡혀 있고 시공의 용이성이 좋아 누구나 쉽게 보수 공사를 할 수 있다.

 

퍼티재에 내알카리성 유기 부식 방지제를 첨가해 건물의 내구성 증진, 장기적인 건물 미관 유지, 보수 효과를 높였으며, 이에 따라 오랜 시간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금영ENC 관계자는 “기존 방수 퍼티재는 신장률을 너무 높이다 보니 유분이 나올 수 있고 인장 강도가 저하될 수 있는데 굿팬스는 탄력의 지속성이 매우 길다”며 “실제로 전문기관 테스트를 통해 효과도 검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굿팬스는 모든 면에서 성능이 뛰어나 시장 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실제로 전문가와 관련 업계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앞으로도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할 것이며, 업계에서 선도적인 위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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