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이경하 기자] ㈜두드림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에 어린이 키성장 제품 ‘아이클타임’이 등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희(오윤아)의 아들 지훈(문우진)과 김승현(배호근)이 만나 부자지간의 살가운 모습을 보여줬다. 오랜만에 만난 김승현(배호근)이 성장기 아들(문우진)을 위해 아이클타임을 선물하는 다정한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극중 지훈의 아빠 승현은 아들 지훈에게 “4학년이라 공부가 점점 어려워지지?”라고 물었으나 실제 또래보다 작은 편에 속하는 5학년이였던 지훈은 “아빠, 나 5학년인데”라며 담담하게 대답했다.
아들의 대답에 아빠 승현은 머쓱해하며 “아 맞다. 우리 지훈이 키가 작아서 아빠가 잠깐 착각했네. 이거 먹고 얼른 크자”고 말한 뒤 아들을 위해 준비한 아이클타임을 전해주며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노출된 아이클타임은 ㈜두드림의 키성장 제품으로 식약처로부터 키성장 관련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과 6년근 홍삼을 함유해 키성장과 면역력까지 한 번에 충족하는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이라고 두드림 측은 전했다.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한 블루베리 맛으로 쉽게 짜 먹을 수 있으며, 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얼려 아이스크림 대신 섭취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두드림은 아이클타임에 이어 성장기 자녀의 두뇌 건강을 위해 신제품 브레인에스를 출시했다. 브레인에스는 성장기 자녀의 기억력 개선과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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