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틱스 옐로우, 네이버 쇼핑 라이브 시청자 수 4000명 돌파

사진=피토틱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피토틱스의 ‘피토틱스 옐로우’가 지난 3월 22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방송 60분 만에 시청자 수 4000명을 넘겼으며 누적 좋아요 수 40만, 리뷰 수 2만 개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코로나 시대의 장기화로 인해 여성들의 면역력에 대한 걱정을 해소하면서 장 건강 또한 챙길 수 있는 ‘아연질유래균’에 대한 관심이 높다. 아연질유래균은 면역기능 정상화에 필요한 아연이 함유된 여성 질 유래균으로 면역과 장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피토틱스 옐로우는 특허 MG균주 4종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MG989, 락토바실러스 퍼멘툼 MG901,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 MG242, 락토바실러시 파라카제이 MG4272를 사용했다.

 

이는 모두 건강한 한국 여성 질 유래 유산균으로, 식습관의 차이로 인해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장의 길이가 길기 때문에 그에 적합한 균주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여성에게 적합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설사나 복통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첨가물 부형제(스테아린산 마그네슘, 이산화규소, 착색료, 합성향료, 감미료)를 제외했기 때문에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아연질유래균 피토틱스 옐로우는 약사가 직접 연구팀과 설계해서 더욱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유통 구조를 통해 마진을 낮췄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좋은 성분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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