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 에스테틱 오픈··· 첫 방문 고객 50% 할인

[정희원 기자] 피부관리 브랜드샵 ‘오하 에스테틱’이 대구 중구점 오픈을 기념, 첫 방문 고객 대상 이벤트에 나선다.

 

오하 에스테틱은 넓은 공간과 편안하고 청결한 인테리어로 고객을 맞는다. 프라이빗 개인 룸부터 가족·지인·연인이 함께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더블 베드 룸을 구축했다.

에스테틱 측은 첫 방문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5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모든 프로그램에 적용되지만, 네이버 예약 및 리뷰 작성에 동의하는 고객에 한해 이뤄진다.

 

오하 에스테틱 관계자는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를 면밀하게 파악한 뒤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검증된 명품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체결, 관리 시 고급 에스테틱 브랜드 제품을 사용함은 물론 홈케어 및 매주 다른 관리법으로 효과적인 피부 개선을 제공 중”이라고 했다. 이어 “소비자 대상으로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나 피부 분석과 관련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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