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프 애플 민트 베러 루트 쿨링샴푸,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획득

사진=달리프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달리프의 신제품 ‘달리프 애플 민트 베러 루트 쿨링샴푸’가 독일 더마테스트 인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세계적인 피부 과학 연구소 독일 더마테스트는 전문 의료진과 연구진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며 화장품 분야에 있어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임상테스트로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과 실험 절차로 신뢰를 받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이외에도 달리프는 국내 ㈜코어덤 피부과학연구소의 피부자극테스트에서 저자극 입증을 받았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달리프 쿨링샴푸는 외부자극으로 인해 온도가 높아지는 두피에서 생기는 두피 문제를 해결하는 두피 쿨링샴푸로 인공색소와 인공향 없이 두피에 건강한 쿨링감을 전달해 두피의 온도는 효과적으로 낮추고 탈모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탈모기능성 제품이다.

 

여름철 자외선으로 인해 뜨거워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두피와 모발에 수분막을 형성해 건조해지는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며, 개운한 사용감으로 두피 딥클렌징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달리프 관계자는 “모든 피부의 열관리는 필수적이며, 특히 두피 열 관리는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다가오는 여름에 시원한 두피로 케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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