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피토틱스 여성 질 유산균 옐로우가 네이버쇼핑 면역력부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가을맞이 62% 할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피토틱스 여성 질 유산균 옐로우는 320억의 투입균수와 30억의 보장균수가 포함돼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포함돼 있는 신바이오틱스로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옐로우 제품에는 한국 여성 질유래 특허균주 4종을 포함한 6가지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다. 특허균주 4종에는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MG242), 락토바실러스 퍼멘툼(MG901),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MG989),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MG4272)가 있으며, 호박분말 코팅 특허 기술을 사용해 위산과 담즙산으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해 유익균들이 장까지 생존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주는 친환경 공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뿐만 아니라 건강하기 위한 필수 조건인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이 하루권장량 2.55mg을 포함하고 있어 장건강과 면역력을 동시에 케어가 가능하며 1일 1캡슐만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피토틱스 공식몰 옐로우 제품 리뷰 수는 3만 개를 돌파한 바 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현직 약사가 직접 설계해 보다 신뢰할 수 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