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실내 디퓨저 브랜드 비슬라(VISSLA)가 신제품 ‘앨리스(골든 애프터눈 향)’ 디즈니 디퓨저를 출시, 할인 판매에 나선다.
비슬라는 프랑스 베르사유 ISIPCA 출신의 월드클래스 조향사가 섬세하게 조향한 프리미엄 홈 프래그런스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앞서 디즈니 디퓨저 시리즈 8종을 출시했으며, 9번째 라인업으로 ‘앨리스’를 출시한 것.
‘앨리스’ 디퓨저는 황금빛 햇살이 쏟아지는 신비한 숲 속의 싱그러운 풍경을 담았다.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살 아래 화려한 꽃들이 부르는 아름다운 선율과 같은 느낌의 골든 애프터눈 향은 격조 있는 플로럴 향을 선사한다.
특히 향수처럼 탑노트와 미들노트, 베이스노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브라질리언 오렌지, 그레이프 후르츠 등 시트러스한 향을 시작으로 화이트 로즈, 카네이션, 라일락 등 플로럴 향을 경험할 수 있다. 베이스노트는 바이올렛, 머스크, 소프트 우디로 이뤄져 자극 없이 부드러운 향을 남긴다.
비슬라 실내 디퓨저는 곡물에서 추출한 자연 발효 주정 베이스를 사용했으며, 1등급 향료로 오랜 지속력을 제공한다. 지름 4㎜ 스틱으로 풍부한 발향력을 자랑하고 특히 캐릭터 실리콘 장식과 심플한 디자인의 보틀은 개성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 제품은 KCL과 CHEMP 신고를 마치고 안전성을 검증 받은 바 있다.
비슬라 관계자는 “자사 베스트셀러 실내 디퓨저의 9번째 신상품 디즈니 앨리스 출시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실제 구매 고객의 수많은 후기로 디즈니 디퓨저 시리즈의 품질을 인정 받은 만큼 신상품 역시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쇼핑 비슬라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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