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지축지구 소형 오피스텔 라코드가 분양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라코드는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까지 20㎡에서 23㎡로 구성된 총 180실 규모다. 1층은 근린생활시설 16실이 들어서고, 주차는 세대당 1대 주차가 가능하다.
시공사 측에 따르면 해당 오피스텔은 세탁기, 에어컨, 세대 환기 시스템, 냉장고, 인덕션, 스타일러 등 다양한 풀퍼니시드 옵션이 제공된다. 로이복층 유리 시공으로 단열도 뛰어나고, 보안 시스템도 강화됐다고 시공사 측은 설명했다.
시공사 측에 따르면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철 3호선 지축역은 서울 구파발역과 1정거장, 연신내역과는 2정거장 거리에 위치했으며, 지하철, 시내버스,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형성됐다.
시공사 관계자는 “해당 오피스텔과 인접한 지축지구에 약 1만여 세대, 삼송지구에는 약 2만 2000여 세대 고정수요가 예측된다"며 "MBC 미디어센터 약 2500여명, 삼송테크노벨리 약 1만2000여명, 스타필드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약 3500여명, 쿠팡 켄달스퀘어 약 3500여명, 이케아 및 롯데아울렛 약 1200여명, 은평 롯데몰, 카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약 1000여명 등 고정 수요층은 총 3만5 000여명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