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짬뽕 프랜차이즈 ‘이비가짬뽕’이 최근 서울 수도권으로 확장세를 이어가며 이비가짬뽕 대치점, 구의점, 올림픽공원점에 이어 지난 14일 천호점과 상암점이 동시 오픈하는 등 전국 140여개 매장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대전의 작은 동네 맛집으로 시작했던 이비가짬뽕은 국내 짬뽕 프랜차이즈로 약 10년동안 총 6000만 그릇의 짬뽕을 판매했다.
또한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HACCP) 및 전문 물류시스템을 갖춘 생산공장을 직접 관리하며 사골을 기본으로 하는 육수에 알칼리수로 이비가 면을 자가 제면하여 소화가 잘 되는 짬뽕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비가푸드 관계자는 “최근 외식시장의 어려움이 큰 시기에 이비가짬뽕을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10년간 변함없이 고객들이 주신 많은 사랑에 맛으로 보답하고, 대한민국 대표 짬뽕을 넘어 앞으로의 짬뽕 역사 100년을 책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비가짬뽕은 2021년 7월 매일경제에서 주최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 2021년 1월 대한민국브랜드평가 1위, 그리고 2016~2020년도까지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