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지킴이’ 보험사] 한화생명, 건강관리앱 ‘헬로(HELLO)’로 고객 건강 책임

한화생명의 건강관리 서비스 앱 ‘헬로(HELLO)’ 화면. 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유은정 기자] 한화생명은 사용자의 건강검진 정보와 일상생활에서의 건강 정보를 기반으로 다양한 건강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개인 건강 정보를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 서비스 앱 ‘헬로(HELLO)’을 운영하면서 고객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우선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고객을 위해 AI 카메라를 활용한 식단, 영양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실제 음식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영양소와 칼로리 등을 자동으로 AI가 분석해 제공한다. 이때 단순히 데이터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다양한 동기 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나아가 한화생명은 가입자의 하이킹∙수영∙달리기∙걷기 등 신체 활동을 측정해 보험료 할인 등을 제공하는 ‘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을 판매 중이다. 해당 상품은 건강증진형상품으로 가입 이후 익월부터 매월 한 달 동안 5가지 운동 종목을 애플워치 또는 갤럭시워치로 측정하고,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량을 반영해 한달간 건강관리활동 기준(월단위, 일평균 걸음수 7500보 이상)을 달성하면 익월 보험료를 최대 25%, 60개월까지 할인해 준다.

 

한화생명은 건강 관리에 힘쓰는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를 위한 ‘LIFEPLUS 멀티팩 영양제 구독보험(무)’도 판매하고 있다. 가입 선물로는 피토틱스 프로바이오틱스 베이직을 준다.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여성 고객을 겨냥해 나온 ‘LIFEPLUS 다노핏 맞춤운동 구독보험(무)’은 가입 직후와 만기 시 각각 운동 관리 앱인 다노핏 1개월 이용권을 추가 혜택으로 제공한다.

 

viayou@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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