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색, 생리팬티 ‘단색 컴포트에어’ 25일 네이버 타임보드 프로모션 진행

사진=단색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여성 펨테크 기업 ‘단색’이 오는 25일 입는 생리대 ‘단색 컴포트에어’ 네이버 타임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단색은 최근 생리팬티 식약처 허가를 받으며 품질관리능력을 인증받았으며, 2021년 소비자 브랜드 대상 기능성 언더웨어 부문 3관왕 수상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증명한 바 있다.

 

단색에서 진행하는 이번 네이버 타임보드 한정 프로모션은 25일 하루 동안 한정 수량 더블 할인 특가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판매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해당 이벤트와 함께 200세트 배송비 무료 이벤트와 7만 원 이상 구매 시 친환경 효소 세제를 증정한다.

 

패드 없이 입는 위생팬티를 출시한 단색은 시그니처 브랜드 컴포트에어를 통해 샘 방지 여성 언더웨어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단색 컴포트에어는 기존 여성기능성속옷인 논샘팬티를 리뉴얼한 제품으로, 기존보다 얇고 가벼운 밴드로 교체하고 바스락거림과 샘을 최소화하는 텍스처 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질 분비물 양을 체크하고 세탁을 용이하게 돕는 화이트 패드로 업그레이드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단색 관계자는 “기능성팬티 단색 컴포트에어는 특허받은 5중 방수 원단으로 샘 걱정이 없는 데다 KC 인증도 통과하여 질염팬티나 출산후팬티로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며 “5중임에도 무게와 두께 비교 테스트에서 가장 얇고 가볍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어 쾌적하게 입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재봉 팬티인 만큼 냉냄새나 가려움 발생 빈도도 적은 편이고 생리대발암물질리스트 등의 걱정도 하지 않아도 된다”며 “여성언더웨어 단색 컴포트에어는 한 번 구매 시 평균 3년 정도 사용할 수 있어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