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퍼플랩스 헬스케어가 자연주의 연구소 닥터프리오에서 ‘더다른 대마종자유’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닥터프리오 더다른 대마종자유는 미국 3대 유기농 인증기관 CCOF에서 유기농 인증 획득 받은 유기농 대마종자유 원료다. 화학 비료·살충제·제초제 등을 3년이상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했으며, 대마종자 중 골든 버진 등급의 씨앗을 활용하며 처음 짜낸 엑스트라 버진 오일만을 사용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캡슐을 만들 때 주로 사용되는 감미료·착색료 등 불필요한 7가지 합성 첨가물을 배제했으며, 원료부터 캡슐까지 식물성 포뮬러로 이뤄졌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잔류농약 473종, 중금속, 방사능 등 국내 공인기관으로부터 ‘불검출’ 성적을 받았다.
닥터프리오 관계자는 “브랜드의 ’자연주의 연구소’라는 슬로건에 맞춰 고객들이 건강을 위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출시한 제품이다”면서 “냉압착추출방식’을 사용해 대마의 영양성분 파괴를 최소화하고, 헥산 등 잔류용매로부터 안전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핟.
한편, 닥터프리오는 ‘더다른 대마종자유’ 출시를 기념해 공식 판매 사이트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추가 할인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