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조각보 레스토랑 “드라이에이징 오리구이 만나보세요”

[정희원 기자]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드라이에이징 오리구이를 비롯한 입맛을 돋우워 줄 가을 신메뉴들을 조각보 미트앤코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  

 

단품 메뉴부터 2~3인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까지 준비됐다. 이로써 가을 미식 여행을 떠나기에 제격이다. 가격은 단품 1만 4천원대부터, 세트 메뉴는 5만 8천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메뉴는 7일 동안 드라이 에이징해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드라이 에이징한 오리구이' 코스 메뉴다. 브라운 버터 소스를 이용해 강원도산 완숙 꿀을 곁들여 진한 맛을 냈다. 오리 뼈 육수로 맛을 낸 수프와 오리 라구 파파델레, 장시간 저온 조리해 감칠맛을 더한 오리 다리가 제공되는 디너 메뉴로 2~3인이 즐기기에 좋다. 가격은 14만원대. 

 

가을 제철 식재료로 준비한 메인 애피타이저 석화와 함께하면 금상첨화다. 통영산 석화는 오미자 미뇨네트 소스와 레몬을 곁들여 상큼하게 즐기거나, 베이컨, 토마토와 함께 그릴에 구워 낸 석화로도 맛볼 수 있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11월 한달간 신메뉴 출시 기념 ‘네이버 예약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조각보 오리 구이 코스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로건 위말라 피노 누아 1병이 포함된 세트메뉴를 특가 18만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 시에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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