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라렉' 디닥넥 마블 콜라보레이션, 아이언맨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정희원 기자] 부스터즈가 정형용의료기기 전문업체 디스크닥터와 디닥넥 런칭 1주년을 맞아 아이언맨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디닥넥은 '띠라렉 디닥넥'이란 TV광고로 익숙한 목 자세 교정용품이다. 최근 장시간 스마트폰과 TV, PC 등에 지친 현대인들의 바른목, 바른자세를 위해 출시됐다.  

지난 5일 오전 디닥넥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 한정판 출시 소식이 올라온 이후, 이를 기대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이는 8일 오후 5시에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최초로 단독 출시되며, 목업 이미지와 정식 제품 이미지 등 순차적으로 정보가 공개된다. 

 

디즈니 마블과 콜라보베이션으로 출시되는 이번 디닥넥 아이언맨 리미티드 에디션은 목 부위를 감싸며 착용하는 제품 특성과 아이언맨 슈트의 유사성에 착안해 시작됐다. 총 1만2000시간의 설계 기간과 7회의 3D 랜더링을 거치며 아이언맨을 상징하는 슈트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했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도 업그레이드 된다. 사용자의 목 형태에 딱 맞게 조여 바른목으로 펴주는 “이지클로저”의 조작감을 더 부드럽게 개선하고, 목을 지지하는 전면 브라켓은 턱을 더 편안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설계를 수정하였다. 턱 부분의 스펀지는 기존 제품보다 더 부드러운 느낌의 스펀지로 교체해 오래 착용해도 불편하지 않도록 착용감을 크게 높였다. 

 

디닥넥 아이언맨 리미티드 에디션은 출시를 기념해 메이커스 한정 최대 48%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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