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팟, ‘실버 미세전류 마스크팩’으로 SK스토아 정식 런칭

사진=셀팟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셀팟은 ‘실버 미세전류 마스크팩’이 오는 19일 홈쇼핑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셀팟 실버 미세전류 마스크팩은 셀팟에서 자체 개발한 ‘미세전류 미용기기’와 특허받은 공법으로 미세전류가 흐르는 ‘실버 마스크팩’을 결합시킨 제품이다.

 

사람의 몸에는 약 40~60㎂의 미세한 전류인 생체전류가 흐르고 있는데, 이 생체전류는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게 된다. ‘셀팟 실버 미세전류 마스크팩’은 생체전류에서 착안한 미세전류로, 피부에 마사지와 유사한 자극을 줘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미세전류 미용기기’를 ‘마스크팩’에 붙이기만 하면 자동으로 인식해 작동하는 특허받은 자동 센싱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마스크팩에 함유된 핑크 콜라겐 캡슐 에센스는 보습은 물론 진정, 탄력 효과까지 더했으며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기능성 제품이다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셀팟은 홈쇼핑을 통해 처음 미세전류팩을 접할 고객들을 위한 ‘기본 세트’와, 이미 제품을 사용해 본 고객들을 위한 대용량 구성의 ‘마니아 세트’ 2가지로 선보인다.

 

아울러, 홈쇼핑 런칭을 기념해 모든 구성에 6만원 상당의 ‘갈바닉 LED 부스터’ 기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갈바닉 LED 부스터’는 스킨케어의 피부 흡수율을 돕고, 피부 탄력 개선 및 마사지 효과가 있는 멀티 아이템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셀팟 관계자는 “셀팟 실버 미세전류 마스크팩은 재구매율이 높은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와디즈 펀딩을 통해 2178%를 달성한 바 있으며, 네이버 라이브 쇼핑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19일 저녁 11시 36분 SK스토아의 신규 뷰티 프로그램 ‘강연진쇼’를 통한 첫 런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홈쇼핑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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