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나’를 위한 라이프 리차징 브랜드 ‘밴드프로젝트’가 신규 출시했다고 2일 전했다.
밴드프로젝트는 ‘나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Recharging for myself)’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매일의 일상과 감정들로 소모된 에너지를 오롯이 ‘나’로 채워 재충전할 수 있는 라이프 케어 스타일을 제안하며, 재충전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군을 컨셉별 프로젝트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업체 측에 따르면 밴드프로젝트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지친 바디를 재충전시켜주는 ‘릴렉싱 바디케어’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비건 컴포트 바디워시’, ‘비건 컴포트 바디로션’, ‘비건 컴포트 페이스&바디크림’ 3종을 선보였다.
‘비건 컴포트’ 라인은 자연에서 얻은 진정과 보습 에너지를 제품에 담아 매일 편안하고 촉촉하게 바디의 재충전 시간을 선사해주며, 알러젠 프리 향료 적용을 비롯해 약산성 처방으로 예민한 피부도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편, 밴드프로젝트는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신규 브랜드 론칭을 맞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론칭 프로모션도 12월 말에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