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자담유는 ‘락토 여성청결제’가 네이버쇼핑 여성청결제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자담유 락토 여성청결제는 질 건강에 좋은 2종의 유산균과 젖산이 함유돼 있어 유해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려움증이나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실제로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25~60세 성인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4주간 시험한 결과, 피시험자 전원에게서 Y존 냄새 완화가 나타났다.
아울러 락토 여성청결제는 유해할 수 있는 성분은 모두 배제하고 안전한 원료만을 사용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인공향료, 인공색소 등은 모두 제외했으며, 청결제의 핵심인 계면활성제도 화학성분이 아닌 코코넛, 사과 등에서 유래한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할 수 있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자담유 관계자는 “Y존은 잘못된 세정으로 산도 밸런스가 무너지게 되면 가려움증, 질 냄새 등이 유발되는데, 락토 여성청결제는 유산균과 젖산이 함유돼 건강한 약산성의 산도로 유지해준다”며 “펌프형 타입으로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만들어져 쉽게 클렌징할 수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