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브롱냐르궁에서 개최되는 14회 슈퍼탤런트 오브더월드 위드 파리패션위크FW22에 ‘벤틀리 클럽 프랑스(Bentley Club de France)’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벤틀리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세계적 챔피언의 세리머니를 함께 장식하고 있는 프리미엄 음료 ‘샴페인 카본(Champagne Carbon)’도 슈퍼탤런트를 공식 후원한다. 오는 3월 8일 결선에 50여 명의 벤틀리 클럽 VIP와 샴페인 카본 관계자를 초청해 유럽 38 국가에서 참가하는 38명의 슈퍼탤런트 모델, 인플루언서, 셀럽들의 바이럴 마케팅과 160여 국가에 생방송으로 홍보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샴페인 카본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실제 카본을 소재로 개발한 독특한 병이 특징이다. 그랑 크뤼에서 선별 수확된 포도의 압착 전 프리 런 주스로 한정 생산되는 퀴베 샴페인으로 최소 7년 숙성 과정을 거쳐 상쾌하면서도 강렬한 과일향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한편 슈퍼탤런트그룹 제임스 김 전략기획책임자는 “슈퍼탤런트 국제 패션위크와 전 세계 100여 국가의 브랜드 프랜차이즈망을 통해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지원할 것”이라며 “영향력 있는 슈퍼탤런트 해외 패션모델, 유튜버들과 협업해 슈퍼탤런트X샴페인 카본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 D2C 판매와 Z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