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펫 펫마트, ‘2022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선정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선진펫(대표 이권형)이 지난 4월 ‘2022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한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2021년 12월 31일 기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만 123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상위 3%, 300개의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노하우 집약도, 본사와 가맹점 수익성 등 정량적 지표와 함께 가맹본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정성적인 지표를 적용해 외식, 서비스 등 업종별 우수 브랜드를 도출하는 방식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선진펫은 지난 2012년 대구 및 경북 지역에 펫마트를 오픈한 후 지속적으로 지점을 확대하며 서울, 경기, 제주 등 전국에 100곳이 넘는 가맹점을 개설한 바 있다. 가맹점과의 상생 및 동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는 한편, 기업 규모 향상 및 브랜드 신뢰도 구축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권형 ㈜선진펫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적극적인 경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특히 본사를 믿고 따르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며,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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