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비, 숏폼 예능 ‘셀럽이 되고싶어’ 쿠팡플레이서 선봬

사진=셀럽이 되고 싶어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국내 숏폼 플랫폼 셀러비 제작의 숏폼 예능 '셀럽이 되고 싶어'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됐다고 26일 밝혔다.

 

'셀럽이 되고 싶어'는 연예인 셀럽들이 숏폼을 만드는 과정을 관찰하며 숏폼의 고수부터 숏폼 새내기까지 누구나 숏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본격 숏폼 도전 프로그램이다. 

 

업체에 따르면 총 8회차로 구성된 '셀럽이 되고 싶어'는 MC 붐&미주를 중심으로 ‘아이키(댄서)’, ‘이승훈(WINNER)’, ‘포니(뷰티아티스트)’, ‘김계란(인플루언서)’, ‘숏박스(크리에이터)’, ‘신지연(방송인)’이 출연하여 각자의 개성을 담은 숏폼 제작 과정과 제작 비하인드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스타들의 숏폼 제작을 지원하고자 모인 위너(이승훈)와 훅(아이키)의 완전체, 1000만 배우, 구독자 130만 인플루언서 등 특급 게스트와의 콜라보는 물론 셀러비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실제 유저의 방송 출연과 같이 평소 보기 힘든 조합도 눈여겨 볼만 하다.

 

셀러비 관계자는 “’셀럽이 되고 싶어’를 통해 우리가 보는 숏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구나 숏폼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MZ세대는 물론 모든 숏폼 유저가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쿠팡플레이와 함께 앞으로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셀러비는 K-컬쳐를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콘텐츠 제작자와 시청자 모두에게 팬시코인으로 보상을 주는 미래형 보상체계인 W2E을 도입해 이용자 모두가 즐기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숏폼 플랫폼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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