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세이지폴 스튜디오가 아이 안전을 위한 프리미엄 원목 안전문을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세이지폴 프리미엄 원목 안전문은 유럽산 너도밤나무 프리미엄 원목을 사용했으며, 자연스러운 우드결의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된다.
경도 및 강도가 높은 하드우드를 사용하고, 오랜 사용에도 변함없는 튼튼한 스틸 소재를 조합했으며, 외관상 전체 원목소재로 보이지만 원목과 스틸의 서로 다른 소재를 조합해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주고 안전에 대한 대비는 더욱 높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문이 닫힐 때 아이가 놀라거나 깨지 않도록 저소음 방식을 적용했다.
특히 반자동 기능, 고정 열림 기능, 양방향 개폐 기능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가 쉽게 열기 어려운 이중 잠금 방식으로 아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주방, 현관, 방문 등 원하는 공간에 확장펜스를 추가해 설치가 가능하며, 아기 안전문은 물론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에 설치할 수 있다.
표순규 쁘띠엘린 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원목 안전문은 집안의 위험요소들에서 아기를 지켜줄 원목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이지폴은 아기침대, 바운서, 세이지폴 수납장, 세이지폴범보 부스터 등의 유아용품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