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곳곳은 편림오일과 자운고 성분을 담아 만든 편운고오일에 대해 세계아토피협회로부터 최우수 상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방방곳곳 편운고 오일은 피부 자극 요소인 인공 향료 및 색소, 유해물질을 모두 배제하고 만든 천연오일로 자연 항균 물질인 편림오일을 함유해 붉은 빛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편림오일을 비롯해 황금, 고삼, 지실, 신강자초, 구릿대뿌리 등 11가지 한방 원료와 더불어 10가지 천연 오일류를 넣어 만들어 손발껍질벗겨짐, 임신 소양증, 주부 습진과 같이 약해진 피부에 보습감과 진정감을 선사하고 남녀노소 구분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스테로이드 성분이 없는 천연 보습제로, 자연 성분으로만 구성된 천연오일인 만큼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 유통기한이 길지 않지만 고객층이 다양하고 재구매율이 높은 오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방곳곳의 편운고 오일이 세계아토피협회로부터 최우수 제품으로 꼽힌 만큼 더 좋은 제품, 더 좋은 원료로 꾸준한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박혜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