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한빛, 강아지 리필용 기저귀 ‘잘 사는 재미 장비빨’ 방송 소개

사진= 와우한빛

강아지 용품 전문 기업 와우한빛이 채널A ‘잘 사는 재미 장비빨’에서 자사의 반려인들을 위한 다양한 강아지 용품들이 소개됐다고 29일 밝혔다.

 

방송에서 소개된 용품들 중 특히 일반 일회용 강아지 기저귀의 단점을 보완한 리필용 기저귀 제품이 노출됐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와우한빛 관계자는 “최근 애견카페, 식당 등에서는 천매너벨트 대여와 함께 리필기저귀를 나눠주고 있어 점점 펫티켓의 고유명사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고물가 시대인 만큼 경제적이고 흡수력까지 좋은 리필용 기저귀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국내 강아지 용품 전문회사인 와우한빛이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반 일회용 기저귀의 비용적인 부담을 보완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특허 제품이며 최상급 SAP(흡수재)와 천연펄프를 사용해 우수한 흡수력을 보여준다.

 

한편 와우한빛은 2003년 설립된 강아지 용품 전문 기업으로 생산, 유통, 해외 수출까지 모두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리필용 기저귀 외에도 강아지용 신발, 타월, 배변 패드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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