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스파 전문 브랜딩 에이전시 더마에고가 피부관리실 창업 예정자 및 1인 운영자를 위한 새로운 브랜딩 과정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더마에고는 에스테틱&스파 분야의 전문 기획팀으로 구성된 브랜딩 에이전시로, 전문적인 지식과 컨설팅을 기반으로 실패 없는 에스테틱 창업과 운영을 돕기 위해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브랜딩 과정은 초기 자본금을 최소화하면서 효율적인 에스테틱&스파 창업을 고민하는 운영자를 위해 설계됐다. 특히 1인 운영으로 시작하는 많은 창업 예정자의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자의 성향과 강점을 기반으로 한 1대 1 컨설팅을 통해 ‘나’다움을 담은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한다. 이 과정은 브랜드 스토리, 컬러, 슬로건 등 운영자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일치성에 맞는 확실한 브랜드 컨셉을 정립하고,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로고, 명함, 브로슈어, 메뉴판을 제작해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특히 오는 7월부터 매주 수요일 4주간 에스테틱 창업 예정자 및 1인 운영자를 대상으로 창업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는 창업 단계에 필요한 상권 분석, 인테리어, 매장 세팅, 고객 관리, 세일즈, 마케팅 등 실전 운영 노하우를 상세하게 공유해 실패 없는 피부관리실 운영을 지원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더마에고의 비전은 존재를 일깨우는 '나'다운 삶을 지지하는 것이며, 미션은 터치를 통해 존재를 깨우는 에스테틱&스파를 만드는 것"이라며 "더마에고는 컨설팅과 교육,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를 키워나가며 향후 브랜딩, 컨설팅, 교육을 통해 에스테틱&스파 운영자들이 오직 고객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만들어 글로벌 스파 브랜드로 확장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